사람이 기획하고,
AI가 만들고 올립니다

콘텐츠 제작부터 채널 운영까지 AI로 돌아가는 마케팅 자동화 엔진 — 검색과 생성형 AI에 노출되는 콘텐츠를 자동으로 만들고 자동으로 발행합니다.

Go-to-market

한 번에 다 하지 않습니다,
네 개의 트랙으로

고객을 먼저 모으고, 그 고객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것을 만들거나 공급합니다. 네 트랙을 동시에 돌리지 않는 것 — 그 순서가 전략입니다.
TRACK 1마케터 네트워크1순위

현업 마케터에게 건너건너 소개받아 솔루션을 직접 보여주고 팝니다.

방법론베타 무료 제공으로 문턱을 낮추고, 매출보다 후기·레퍼런스를 먼저 확보합니다.

TRACK 2스타트업 직접 영업1순위

10인 미만 소형 스타트업을 발로 뛰며 만납니다.

방법론진단을 입구로 삼되 진단에서 끝내지 않고 실행까지 연결해, 현금흐름을 먼저 만듭니다.

TRACK 3추천 페이백2순위

만족한 고객과 멘토가 새 고객을 데려오면 보상합니다.

방법론앞선 두 트랙에서 만족 사례가 쌓여야 추천이 돕니다. 그래서 뒤에 엽니다.

TRACK 4SaaS 자가 집객3순위

URL만 넣으면 진단해 주는 서비스로 직접 유입을 만듭니다.

방법론SEO는 노출까지, AEO·GEO는 AI 답변 속 평판까지 — 자사 채널을 함께 키워 진단으로 유입시킵니다.

피즈버즈 인스타그램 채널 — 자동 발행된 카드뉴스 피드 피즈버즈 쓰레드 채널 — 자동 발행된 포스트

네 개 채널이
매일 자동으로 돕니다

인스타그램 카드뉴스 업로드, 쓰레드 발행, 운세 영상 자동 제작·업로드, 스토리 쇼츠까지 — 자사 채널에서 실제로 가동 중인 파이프라인입니다.

콘텐츠 엔진을
직접 만들어 씁니다

업계 뉴스를 수집·재가공하는 뉴스와이어, 쓰레드 콘텐츠 엔진, 커뮤니티 봇을 구축해 자사 운영에 그대로 투입했습니다.

검색에 걸리는 글을
꾸준히 씁니다

키워드 분석부터 글 작성까지 자동화해 블로그를 운영합니다 — 사람이 매번 소재를 짜내지 않아도 발행이 멈추지 않습니다.

"감"이 아니라
실험으로 검증합니다

생성형 검색(GEO) 노출 실험을 직접 설계해 1차 결과를 확보했습니다. 무엇이 인용되는지 측정하고, 그 결과를 다시 콘텐츠 설계에 반영합니다.

우리 브랜드의 마케팅도
자동으로 돌아가게

채널 하나부터 시작해도 됩니다 — 무엇을 자동화할 수 있는지부터 함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