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뒤에는
연구가 있습니다

국가 R&D를 수행하고, 대학·연구진과 함께 연구하며, 그 결과를 자사 서비스에서 실증하는 기업부설연구소입니다.

Growth

3년 만에 1건에서 5건으로,
주관기관까지

참여로 시작해 지금은 국가 R&D를 주관합니다. 해마다 과제 수와 규모가 늘었고, 연구 범위도 음성인식에서 에이전트 구조로 넓어졌습니다.

1누적 과제
2024
첫 국가 R&D

창업성장기술개발(디딤돌) 착수

정부지원금 1.2억
2누적 과제
2025
공동연구 진입

산학연 Collabo 1단계 완료

 
5+누적 과제
2026
주관기관

Collabo 2단계 주관 · 딥테크 시제품 · 연구개발기반 설립

2단계 2.6억

업무 매뉴얼을 넣으면
상담원이 만들어집니다

창업성장기술개발(디딤돌) R&D — "대규모 언어 모델 기반 맞춤형 AI 상담원 구축 자동화 기술"(2024.10~2025.09, 수행 완료). 기관마다 다른 업무 프로세스 매뉴얼·내규·웹 자료를 자동으로 수집·정제해 그 조직 전용 상담원을 생성하는 파이프라인을 개발했습니다.

도메인 용어를
놓치지 않는 음성인식

산학연 Collabo R&D 1단계 — "AI 상담원의 음성 인식률 향상을 위한 도메인 특화 키워드 부스팅"(2025 완료). 업무 자료에서 도메인 키워드를 뽑아 인식을 교정하는 기술로, 음성 전사 WER 11.49% · 도메인 용어 추출 F1 85.47%를 달성했습니다.

새 업종이 와도
도구는 그대로 씁니다

전략기술 딥테크 시제품 제작 — Agentic AICC(2026.07 결과보고 완료). 대화는 실시간 오케스트레이터가, 실행은 등록된 도구만 부르는 sub-agent가 맡습니다. 고객사 DB와 매뉴얼만 넣으면 도구 스키마가 자동 생성돼, 장사시설·주차시설·의료로 옮겨도 sub-agent 코드는 바뀌지 않습니다.

빠르게 만들면
도메인 용어를 놓칩니다

산학연 Collabo R&D 2단계 · 주관기관(2026.04~2028.03). 비스트리밍은 정확하지만 응답까지 6초가 걸리고, 스트리밍으로 바꾸면 빨라지는 대신 청크 경계에서 도메인 용어가 깨집니다. 이 트레이드오프를 벗어나는 것이 2단계 과제입니다 — 슬라이딩 윈도우·VAD 동적 오버랩으로 지연을 줄이고, 키워드 인지 병합·조건부 바이어싱으로 재학습 없이 키워드를 지켜 응답 지연 2초 이하를 노립니다.

재미있는지 아닌지를
독자가 먼저 읽고 판단합니다

2026년 연구개발기반 설립지원사업 — 선정 후 수행 중입니다. LLM은 장편으로 갈수록 일관성이 무너지고, 무엇보다 "재미"를 스스로 평가하지 못합니다. 창작 에이전트가 쓰고 여러 독자 페르소나가 읽어 점수를 매기는 생성·평가 피드백 루프를 만들고, 어떤 페르소나 군집이 실제 독자 반응을 대신할 수 있는지를 실험으로 찾는 과제입니다.

기술 검증이 필요한 문제,
함께 연구합니다

국가 R&D 공동수행부터 자체 과제 자문까지 — 검증이 필요한 지점부터 이야기하시죠.